베스트인광주지사 일경험 성과공유회/사진=광주상공회의소 제공.


광주지역 인턴형 일경험사업에 참여한 미취업 청년이 당초 목표 인원을 초과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지역 미래내일 인턴형 일경험사업 운영기관인 베스트인 광주지사는 지난 14일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인턴형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해 인턴형 일경험사업에 209명이 참여해 당초 목표인원(100명)을 훌쩍 뛰어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 중 38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2024년 미래내일 일경험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인턴형 일경험은 미취업 청년이 기업에 출근해 직접 과업 또는 현업을 수행하면서 직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으로 광주상의는 미래내일 일경험 호남권 지원센터로 선정됐고 베스트인 광주지사는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기업과 청년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미래내일 일경험 호남권지원센터인 광주상의는 인턴형 일경험 참여기업 과 참여청년을 수시 모집하고 있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에게는 4주 기준(1일 5시간 일경험)14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참여기업에는 4주 기준 1인당 20만원의 기업지원금과 15만원의 멘토수당이 각각 지급된다.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내일 일경험 호남권지원센터 또는 베스트인 광주지사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