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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이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974년 창립한 경기북부상공회의소(회장 박종서)는 양주·의정부·동두천·연천 등 4개 시·군 상공회를 관할 하며 1400여 개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경기북부 최대 경제인단체이다.
지난 14일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오후석 행정2부지사, 4개 시·군 단체장 및 경기북부상공회의소 기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수현 시장은 "지난 한 해는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여러분 모두가 꿈꾸고 희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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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