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수직농장 모습.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 기반 조성과 스마트팜 보급 확대, 로컬푸드 활성화와 화훼산업 경쟁력 강화, 동물교감치유 등 지속 가능한 농업 육성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시설·자재·직불금 등 약 140개 농업인 보조사업에 190억원을 투입해 경영 안전망을 확충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와 재해 예방에 31 원을 투자한다.

특히 토양·잔류농약·농업용수 등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해 농산물 생산 단계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팜 수직농장 16억 원 투입 △AI 기술 접목 한우 번식우 관리 시스템 구축 △접목선인장 무병종묘장 조성 △로컬푸드 시장 확대 △가와지1호 명품쌀 저탄소 실천 생산단지 조성 △반려동물 입양센터 조성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