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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운영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10주년을 맞아 신메뉴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을 선보인 가운데 16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신제품 출시 미디어 포토세션을 진행했다.
이번에 선보인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은 '토마토 바질'과 '발사믹 바질'로 스타셰프인 권성준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신 메뉴가 개발됐다.
모짜렐라 인더 버거는 이탈리아 남부 지역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 현재까지 월평균 100만개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이번 신제품 역시 이탈리아산 모짜렐라 치즈 패티를 주원료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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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