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신세계는 본관 6층 프리미엄 아동복 편집숍 매장인 '리틀 그라운드'를 비롯한 아동용품 매장에서 이색 방한용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리틀 그라운드'에서 출시한 덕다운 고글 패딩 'AI 라이더스'와 아동 슈즈 멀티 브랜드 'TOE BOX'는 뛰어난 보온 효과와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헌터' 키즈 부츠 삭스를 준비했다. 레인부츠에 끼워서 착용하는 형태다. 프리미엄 아동복 '에뜨와'에서도 일명 '팬더 우주복'이라고 불리는 후이 우주복은 12개월에서 18개월 아동들이 입을 수 있는 우주복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