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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는 20일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7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회기를 마쳤다.
이번 제307회 임시회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진행됐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 의견제시의 건 1건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군민들의 관심을 끈 '칠곡군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은 칠곡 파크골프협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반영해 심의를 마쳤다. 그 외에도 2025년 현안 사업에 대한 분석이 진행됐고 18일부터 이틀간 올해 연구 활동의 방향과 주제, 연구단체 구성 등을 논의했다.
다음 회기는 2월5일부터 11일까지 예정돼 있다.
이상승 칠곡군 의장은 "새해 첫 회기를 원활하게 마친 만큼 이제 첫걸음을 뗀 것에 불과하다"며 "올해는 의회와 시, 그리고 군민 여러분이 힘과 지혜를 모아 칠곡군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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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박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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