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원탁 오른쪽으로부터 3번째)이 20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위기의 민생경제 대전환 토론회'에 참석해 손펫말을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20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위기의 민생경제 대전환 토론회'에 참석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달 12일 긴급 민생경제 비상대책 간담회 후속조치로 설명절 전 민생경제 동향을 점검하고 2차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민생경제 동향과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한 주제 발표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대안에 대한 제언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이재식 의장은 "이번 토론회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수원특례시의회 또한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수용하여 민생경제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수원도시공사-한국리츠협회, 지속가능 리츠모델 개발 '협약'

수원도시공사(이하 '공사')가 한국리츠협회와 '도시개발 생태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리츠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공사는 20일 오전 더함파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지준만 공사 개발사업본부장, 정병윤 한국리츠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기업유치 홍보 △부동산 개발 및 금융 관련정보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속 가능한 리츠모델 개발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