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기 연천군이 어린이보호구역에 야간과 휴일 점멸 신호를 운영한다.
군은 이달부터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평일 야간(어후 8시부터 새벽 6시) 시간대 및 주말(24시간)점멸 교통신호로 전환해 교통흐름을 개선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일반주민의 교통편익 뿐만 아니라 농번기 지역주민의 원활한 농업활동과 주말을 이용해 연천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증진시켜 지역 내 관광활성화에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연천=김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