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톤 드레스 '아찔'… 블핑 제니, 파리 홀린 美친 몸매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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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글로벌 패션 아이콘 면모를 재입증했다.
제니는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2025 파리 패션위크 장 폴 고티에 오트 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했다.
제니는 몸에 밀착되는 누드톤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압도했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디자인의 의상도 우아하게 소화하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제니는 오는 3월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제니가 이번 앨범에서 어떤 음악과 스타일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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