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해 시에서 진행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의 우수업체를 방문해 격려와 응원을 위한 화이팅을 외치며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는 김경희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해 시에서 진행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의 우수업체 2개소를 방문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31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점포 환경을 새롭게 정비하고, pos기기나 키오스크등 디지털 지원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마련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첫 시행한 이번 사업은 95개소가 선정돼 점포환경을 개선했으며 업소별 평균 3회 이상의 컨설팅을 진행해 총 303회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에 방문한 우수업체 2개소는 지역 내 모범적인 사례로 손꼽히는 사업장으로 김 시장은 각 업체를 방문해 사업 추진 과정의 이야기를 듣고 변화된 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