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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동구는 '청백-e' 시스템의 신속한 모니터링과 체계적으로 행정업무를 관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구정의 신뢰를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청백-e 시스템 모니터링 철저 △신규 자기 진단표 발굴 및 활용 △청렴 활동 자기 점검 △내부통제 교육 및 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행정오류를 사전에 방지하고 부패 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전 직원 신규 자기 진단표를 발굴하고 스스로 점검해 개인별 윤리 활동 실적 관리율 100%를 달성해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구현에 앞장섰다.
임택 동구청장은 "자율적 내부통제 표창은 공직자 모두가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자율적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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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