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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4일 전남도교육청과 '전남학생교육수당 바우처카드 운영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남학생교육수당 바우처카드 운영사업은 지난해 전남 지역발전과 학생들의 복지 증진· 학습 기본권 보장으로 전국 최초로 시행됐다. 초등학생에게 매월 10만원씩 '전남 꿈 실현 공생카드'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학생교육수당이 지급된다. 협약에 따라 전남학생수당으로 결제가 가능한 업체와 매장에는 '전남 꿈 실현 공생카드 가맹점 스티커'를 부착돼 학생들이 카드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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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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