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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11일까지 백화점 1층 센텀광장에서 스킨케어 브랜드 '쿠오카'(KUOCA)를 선보인다. 5일 백화점에 따르면 파인다이닝 요리처럼 한정된 수량만을 제조하는 쿠오카는 크리에이티브하고 감각적인 향으로 피부 미식가를 위한 극신선 스킨케어를 소개한다. 와일드 피치, 바질 소르베, 로제 케이크, 다크 티 등 4가지 향의 핸드앤바디 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최대 20% 할인,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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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