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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지난 4일 열린시장실에서 원당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총 3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인 원당복합커뮤니티센터는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406-5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2388㎡, 연면적 6300㎡의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도서관, 가족센터, 북카페 등이 들어선다.
시는 올해 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6년 착공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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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