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혁신타운 조성 사업 대상지 전경.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가 오랜 유휴 부지를 청년 주거·일자리와 주민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킬 K-혁신타운 사업을 본격화한다.


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 구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도시개발사업 조사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광명시-기획재정부-한국자산관리공사가 2022년 체결한 구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이하 하안동 국유지)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 사업은 하안동 740 일원 면적 6만 2천301㎡ 부지를 개발하는 것으로 한국자산공사가 시행사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