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연천군수(앞줄 오른쪽으로부터 8번째),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 김수경 통일부 차관,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관계자, 연천군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2시30분께 서울시 태평로 1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접경지역 건립의 함의(含意) 포럼을 개최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에서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접경지역 건립을 위한 포럼이 열렸다.

6일 군에 따르면 군과 한반도평화와통일중앙협의회, 연천통일미래포럼(대표 민재정)은 공동으로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세계평화 플랫폼 조성을 위한 '한반도 평화 구축, 그리고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접경지역 건립의 함의'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전쟁의 위험과 평화를 위협하는 일이 지속되는 상황속에서, 비전통안보, 인간안보 측면에서 연천군에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를 건립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과 세계평화 플랫폼 구축을 위한 것으로 주민, 공직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