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맞아?"… '트레이드 마크' 긴머리 어디갔나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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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문복의 파격적인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문복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머리 안녕"이라고 남기며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180도 달라진 모습.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문복은 2010년 16세의 나이에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슈퍼스타K2'에 출연, '힙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았다.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고, 2019년에는 그룹 리미트리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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