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검찰이 부당하게 돈을 대출해 준 의혹을 받는 농협은행과 대출을 받은 차주회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이준동)는 이날 오전부터 농협은행과 이로부터 대출을 받은 차주회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