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마련한 '건강키움'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이 심폐소생술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화성특례시가 시 서남부권역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기간을 활용해 찾아가는 건강증진 교육 '건강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아동의 건강한 생활 태도와 습관 형성을 위한'건강키움'프로그램은 체험 위주의 교육방식으로 진행되며 생활에서 노출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을 대비해 △심폐소생술 모형을 통한 CPR교육 △짝꿍과 함께 할 수 있는 신체활동 운동교육 △올바른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치아모형을 이용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이 진행된다.

뿐만아니라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3~5세반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건강체험관에서 '놀이 형식의 체험형 교육'프로그램도 실시된다.


◇ 배정수 시의회 의장, '움직이는 미술관' 전시 컷팅식 참석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6일 오후 시의회 로비에서 열리는 '움직이는 미술관' 전시 컷팅식에 참석했다. 시의회는 이날 2월 전시 작품을 소개 행사에는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이용운, 유재호 의원 및 전시 작가 9명 등이 함께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은 "화성 ESG 메세나와 협약식을 체결해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를 계기로 실력 있는 예술가들이 작품 활동에 힘을 얻고, 시민분들도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