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7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에 참석, 한국 노동시장 사회적 대화 방향 제시하는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의 정책특강, '200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작가의 소통특강,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부총장의 AI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초불확실성 시대, 혁신을 동력으로' 대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을 전망하고 우리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전략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