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HRS 김진성 대표이사(오른쪽으로부터 4번째)가 정장선 평택시장(오른쪽으로부터 3번째)에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평택시


HRS(대표이사 김진성)는 지난 6일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실현을 위해 평택 행복나눔본부에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HRS는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실리콘 전문기업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가치 실현을 위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5년째 2000만원씩 기부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성금 1억원을 전달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HRS 김진성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울수록 함께하고 온기 가득한 평택시가 되도록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