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평택시의회 의원과 직원들이 7일 강설이 계속되자 함께 제설작업에 나섰다.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이종원 운영위원장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주요 간선도로와 결빙 취약 구간을 최우선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한편, 평택시에는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24시간 동안 눈이 5cm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되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