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열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김포문화재단의 '콘텐츠 산업발전 업무협약 체결식'. 탁용석 경기콘텐즈진흥원 원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이계현 김포문화재단 대표이사(여섯 번째)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경콘진


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이 경기도와 김포시 간 융복합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김포문화재단과 '콘텐츠 산업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미디어 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미디어, 영상물 등 문화 융복합 콘텐츠 제작 활성화, 기관 간 시설·장비의 이용, 지역 정보 네트워크 교류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 지역 문화융복합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 관계 형성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