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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이 지역 문화·관광·축제 소식을 전할 제2기 SNS서포터즈 '삼국유사메이트'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10일 군위군에 따르면 이번 모집 인원은 10명이며 삼국유사 콘텐츠와 군위 문화관광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SNS 활용 능력 우수자·기자단·서포터즈 활동 경험자는 우대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 발대식 이후 연말까지 군위문화관광재단 및 삼국유사테마파크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SNS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원고료 지급과 행사 초청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 포상이 제공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최종 선발자는 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된다"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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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