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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본부는 11일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창해에탄올과 전남 쌀 소비촉진과 쌀 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전남농협과 창해에탄올은 △전남 쌀 소비촉진 캠페인 동참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돕는 지역사회 공헌사업 추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북 전주에 소재한 창해에탄올은 보해양조의 최대 주주로 임지선 보해양조 대표의 부친인 임성우 회장이 이끄는 회사다. 주정사업, 에너지사업, 엔지니어링사업, 무역사업 등을 펼치고 있고, 임성우 회장이 창해에탄올 최대주주(23.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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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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