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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가 계속 증가 추세인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재무·경제프로그램인 금융안전교육, 영양 개선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한 식생활 개선 다이닝, 연령대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건강돌봄 등이다.
또 중장년들의 동아리 구성과 활동을 지원하는 중장년 수다살롱, 청소·정리 수납 등 생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여가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행복한 피크닉 등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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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