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기도가 31개 시군 하천 수계를 대상으로 '맑은하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하천 정화 활동과 수질개선 홍보를 위한 정화사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올해는 하천 환경정화 활동 범위를 지난해 안성천, 한탄강, 공릉천 등에서 도 전역으로 확대하고 전 도민 사회운동으로 추진한다.
하천 쓰레기 수거, EM(유용미생물)흙공 던지기, 유해식물 제거, 도민인식 개선을 위한 누리소통망(SNS) 등 캠페인·홍보가 주요 활동 대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기관, 단체는 오는 21일까지 담당 시군에 신청을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남상인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