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명시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7일 철산2동 방문을 시작으로 평일 2~3개 동을 방문한다. 지역 현안 관련 부서장들도 동행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제안된 민원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박 시장은 올해 닥친 여러 위기 속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시정 방침을 직접 설명하고 공공자전거 운영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정책도 소개한다.
구체적인 방문 일정은 △17일 철산1·2동 △18일 일직동, 학온동 △19일 소하1·2동 △20일 하안3·4동 △21일 광명5동, 하안1·2동 △24일 광명7동, 철산3·4동 △25일 광명4동 △26일 광명2·3·6동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명=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