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5층 '샌드베이지' 매장에서 여성 고객이 모카무스를 활용한 아이템을 입어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2025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모카무스'를 활용한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본관 5층 센드베이지, 럭키슈에뜨를 비롯해 오는 17일부터는 본관 지하 1층에서 '제너럴 아이디어', '매그제이', '비터셀즈' 등 신규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S/S 특집전을 연다. 글로벌 색채 연구소인 '팬톤'이 경기 침체 속 위로를 담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모카무스는 단순한 브라운 컬러를 넘어 밤, 초콜릿, 커피 등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감도있는 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