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13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명기본사회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가 13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기본사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명시 기본사회 7년의 여정, 함께 지키는 일상과 새 희망'을 주제로 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광명시 공직자와 민간 위탁기관 등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7년간의 기본사회 추진 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형성된 정책 공감대와 논의를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회의, 타 지방정부 및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기본사회 완성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