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수제어묵경단 5종/사진=삼진어묵


삼진어묵이 지속되는 레트로 열풍에 맞춰 전통 수제 어묵 '수제 어묵 경단' 5종을 출시했다.

최근 '뉴트로' 열풍에 이어 과거 추억의 감성을 그대로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식품업계는 전통 제품을 재해석한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혹은 기존 제품 패키지를 과거 스타일로 리뉴얼하는 등 복고풍 제품을 활발하게 선보이고 있다.


삼진어묵은 이와 같은 업계 트렌드를 반영해 과거 손으로 하나하나 직접 빚어 만들었던 전통 어묵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수제 어묵 경단' 5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진어묵 '수제 어묵 경단'은 영도본점 내 수제공방에서 오랜 세월 어묵을 제조해 온 어묵장인들이 전통 방식으로 빚어 만든 고급 수제 어묵이다. 수제 어묵 경단은 '오리부추', '깻잎순대', '명란버터 감자', '계란', '마늘쫑 베이컨' 등 5종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신제품은 오직 삼진어묵 영도본점에서만 한정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5종 구성의 세트 상품도 준비돼 있어 부산 여행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으로 선물하기 좋다. 삼진어묵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수제 어묵 경단 5종 세트 구입 시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성 삼진어묵 CX본부장은 "이어지는 '레트로 열풍'에 따라 과거의 전통 어묵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출시했다" 며 "이번 신제품으로 많은 분들이 추억을 되새김과 동시에 보다 풍성해진 새로운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