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예비초기창업자 대상 1차 창업특강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안양시


안양산업진흥원이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예비·초기 창업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1차 창업특강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예비·초기 창업자가 정부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지난 13일 개최해 기업 맞춤형 정부지원사업 분석, 선정 전략을 소개했다.


2025년 정부 지원사업, 지원사업 성공·실패 사례 분석, 기업 맞춤형 사업 발굴 지원 요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정부 지원사업 관련 전문가 박지희 한국산업표준자격인증원장을 강사로 초빙했다. 진흥원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2, 3차 청년 창업 특강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다.

◇큰샘어린이도서관,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견학 프로그램 운영


안양시 큰샘어린이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들이 책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생활 속 독서 습관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이용 방법, 라이브스케치월과 나만의 동화만들기, 시설 견학, 독서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 11개 공공도서관이 지속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운영 기간은 3월~6월과 9월~11월이다, 매주 화, 수요일 10시 30분부터 진행한다. 방문 인원은 인솔자를 포함한 1회 15명 안팎이고, 사전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