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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올해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트랜드에 발맞춰 작은 소품에서 즐거움을 찾는 MZ고객을 위한 다양한 키링과 지비츠를 플레이 스팟에서 선보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키링과 지비츠는 가방이나 신발에 엑세서리를 붙여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MZ세대를 겨냥한 트랜드다. 지난해 개봉했던 영화 '위키드'를 소재로 만든 고릴라 모양의 키링을 비롯해 커버넛의 백팩 모양의 키링과 무선 이어폰 수납을 위한 키링, 크록스에서는 신발 구멍에 끼워서 사용하는 지비츠가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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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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