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파였길래?… 판빙빙, 가슴 노출 드레스 '아찔'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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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배우 판빙빙이 파격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판빙빙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5 베를린 영화제 폐막식(The closing ceremony of 2025 berlina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폐막식 레드카펫에 나선 모습이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시스루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드레스 뒷부분은 길게 늘어지며 우아함을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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