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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건축 등 개발행위로 지난해 광주지역의 논밭 면적이 1년전보다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경지면적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 경지면적(논+밭)은 9035㏊로 1년전(9145㏊) 대비 1.2%(-100㏊)가 줄었다. 광주 경지면적은 △2022년 9240㏊ △2023년 9145㏊ △2024년 9035㏊로 매년 줄었다.
전남 경지면적은 27만3507㏊로 전년(27만4435㏊)보다 0.3%(928㏊)가 감소했으나 전국에서 가장 넓었다.
전남 경지면적도 △2022년 27만7095㏊ △2023년 27만4435㏊ △2024년 27만3507㏊로 매년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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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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