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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최근 수제 원목 조리도구 전문 브랜드인 '프레리' 매장이 8층에 입점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프레리는 품질 좋은 나무를 원재료로 해 다양한 조리 도구를 전문가가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원목 전문 브랜드다. 호주산 캄포나무, 국내산 느티나무, 북미산 월넛나무 등의 도마 뿐만 아니라 참박달나무 수저세트, 월넛 뒤집게, 밥주걱 등 다양한 원목 조리 도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매장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품목별 최대 3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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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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