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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본부와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8일 곡성오산초등학교에서 다양한 쌀요리를 체험하면서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5년 전남초등학생 쌀 요리 체험교실'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전남본부는 재료비와 같은 체험비를 지원하며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쌀 기념품도 제공한다. 올해 쌀 요리 체험교실에는 예정 인원인 250명을 초과한 총 10개 초등학교의 260명의 학생들이 접수해 조기 마감됐다. 학교 여건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강진·곡성 두 곳의 팜스테이마을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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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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