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상주시장 등이 규제개혁 추진 평가에서 수상한 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강영석 상주시장 등이 규제개혁 추진 평가에서 수상한 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경북 상주시



상주시는 경북도가 주관한 2025년도 규제개혁 추진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평가는 시민 경제에 부담을 줬던 자치법규 30건(준조세 성격 19건, 공정거래 관련 11건)을 일괄 정비해 수수료 감면와 기업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과 아이디어 발굴 보고회, 다른 지자체 벤치마킹 등 실질적 규제혁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곳곳의 낡은 규제를 개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생규제 개선에 앞장서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