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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청년 1인가구의 고독사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를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1985년~2005년생 청년 1인 가구 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실태조사는 방문 및 전화 설문조사 방식으로 이뤄지며, 사회적 관계망, 경제적 위기, 건강 및 정신건강 상태, 복지서비스 이용 현황, 고독사 위험 요인 등 다양한 항목을 심층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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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이상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