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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는 '자동차산업 상생협약 확산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장 내 노후화된 공동이용시설 개·보수 지원 참여기업을 6월말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 또는 현대·기아차 협력사 대상으로 참여기업 수와 지원 규모를 확대해 총 15개사를 선정하고 9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정규직 근로자 1명 채용 시에는 최대 450만원을, 2명 이상 채용 시에는 최대 900만원을 지원한다.
공동이용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상공회의소 협력사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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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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