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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중 광주·전남지역 기업심리지수가 올들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전남지역소재 601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5월 기업의 체감경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심리지수(CBSI)는 93.8로 전월대비 3.3포인트 상승해 올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6월중 전망 CBSI는 전월보다 3.1포인트 하락했다.
비제조업 5월 기업심리지수(CBSI)는 93.3으로 전월에 비해 2.7포인트 상승해 올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리고 6월 전망 CBSI도 93.1로 전월보다 3.5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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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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