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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지난22일부터 23일까지 광주광역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이틀간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5월17일 광주공장 화재 사고에 대한 사과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이번 캠페인은 금호타이어 유통 전문점인 타이어프로 26개점과 함께 했다. 타이어 전문가들 배치돼 총 255건의 점검을 마쳤으며 방문객에게는 타이어와 관련된 상담과 함께 팔 토시, 물티슈, 음료, 할인 쿠폰 등을 제공했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31일까지 광주지역 타이어프로에서 하계 무상점검 캠페인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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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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