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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광주은행의 당기순이익이 148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JB(전북)금융지주는 지난 24일 개최한 2분기 기업설명회(IR)에서 올 1~6월 광주은행의 누계 당기순이익이 148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611억원)보다 7.9%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815억원으로 전분기(670억원)에 비해 21.6% 증가했으나 지난해 2분기(877억원)보다는 7.1%가 줄었다.
상반기 영업이익도 194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2092억원)보다 7.2%가 감소했다.
광주은행은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전북 정읍 JB금융그룹 통합연수원에서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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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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