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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1층에서 남다른 두께와 맛을 자랑하는 대왕 솔티드 에그타르트 팝업을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무항생제 계란과 천연 바닐라빈을 이용해 오븐에 구운 대왕 솔티드 에그타르트는 성인 손바닥만 크기에 촉촉한 필링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부산에서 하루에 2000개씩 판매될만큼 인기가 높다. 대표 상품은 천연 바닐라빈을 듬뿍 넣어 깊은 풍미를 살린 시그니처 바닐라&솔트 에그타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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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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