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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 23일 회관 3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관리 체계구축 지원 강화를 위한 산업안전관리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기아 오토랜드광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세방전지 등 지역 기업의 안전관리 임원과 이부호 광주시 안전정책관, 이현철 광주고용청 산재예방지도과 팀장, 이동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장, 지역 대학 교수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상공회의소 산업안전관리위원회는 산·관·학이 공동으로 현황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중대재해 감축 기반을 다지고, 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자 지난 4월 구성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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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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