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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1층 식품관에서 샤인머스캣의 뒤를 잇는 프리미엄 포도 '로얄바인'을 판매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로얄바인은 '왕족의 포도줄기'를 의미하며 왕족의 고급스러움을 뜻하는 단어 로얄(Royal)에 포도 같은 넝쿨식물을 의미하는 바인(Vine)을 합성해 만든 이름이다.
씨가 없어 껍질째 먹을 수 있으며 평균 22브릭스 이상, 최고 30브릭스에 이르는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국내 포도 농가 중 소수의 한정된 농가에서만 재배할 수 있는 '클럽 재배' 방식을 도입해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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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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