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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다양한 겨울 제철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11월부터 2월까지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꽁치과메기를 비롯해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도 선보인다. 봉지굴과 컵굴은 손질돼 있어서 굴전과 굴무침 등으로 간편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다. 날이 추워지면 월동 준비를 하느라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꼬막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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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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