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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도농상생운동본부는 지난 16일 광주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대학교와 NH도농상생운동본부는 2022년 11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농촌 인력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에 힘을 모아왔다. 광주대학교는 올해도 함평군 양파 수확 봉사를 시작으로, 11월 29일 완도군 유자 수확 봉사까지 총 9차례에 걸쳐 호심사회봉사단 소속 학생과 교직원 등 총 373명이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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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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