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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난 26일부터 지역 인재의 취업을 돕기 위한 현장실습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에는 전남대와 조선대 등 지역대학생 12명이 참여해 4주 동안 마케팅·영업부서 업무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지법인 광주신세계는 2023년부터 1년에 두 차례씩 10~12명의 학생을 선발해 현장실습교육을 진행 중이며 올해 동계 현장실습교육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총 6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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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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