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자취 7년차"… 나 혼자 산다 출격
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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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라는 별명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은 김시현 셰프의 힐링 라이프가 공개된다.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지난 6일 김시현이 출연하는 다음 주 방송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김시현은 "자취 7년 차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라고 소개했다. 그는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해 "한 달 조금 안 됐다"며 "작업실로 사용하고 싶어서 거실에는 큰 장을 뒀다"고 설명했다.
김시현의 집엔 그가 7년 동안 모아온 각종 그릇과 조리기구도 가득했다. 김시현은 전통시장에 가서 나물을 사는 모습도 보여줬다. 김시현은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각종 나물 요리를 선보인 바 있다.
김시현은 "해외에 허브가 있다면 한국엔 나물이 있다"고 강조했다. 나물 요리 연구를 하던 김시현은 건강한 음식을 먹는 대신 라면을 끓여 먹으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시현의 혼자 라이프는 2월13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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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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